Zapier Vs Make.com - Don't Choose This One...
원본 영상: Zapier Vs Make.com - Don’t Choose This One…
한 줄 요약
섹션 제목: “한 줄 요약”Make.com은 Zapier보다 최대 20배 저렴하고 기능도 압도적으로 뛰어나며, Zapier는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만이 실질적 장점이다.
핵심 내용
섹션 제목: “핵심 내용”- Jono는 자신의 비즈니스에서 월 60만 개 태스크를 자동화하며, 그 중 99%를 Make.com으로 처리한다.
- Zapier의 장점은 직관적인 UI와 낮은 학습 곡선, 오래된 브랜드 인지도, 일부 틈새 앱 통합이다.
- Make.com의 장점은 압도적 가격 우위, 인라인 함수, 라우터 무제한, iterator 내 중간 단계 삽입 등 고급 기능이다.
- Zapier의 프리미엄 기능 대부분이 유료 플랜 뒤에 잠겨 있어, 실제로 쓸 만한 자동화를 만들려면 추가 비용이 든다.
- 복잡도가 늘어날수록 Zapier의 플랫폼 한계가 드러나기 때문에, 장기적으로는 Make.com으로 이전이 불가피하다.
전술·요소
섹션 제목: “전술·요소”| 비교 항목 | Zapier | Make.com |
|---|---|---|
| 10,000 operations 가격 | ~$20× (USD) | ~$9 (CAD 기준) |
| 학습 곡선 | 낮음 | 중~높음 |
| 인라인 함수 | 불가 (별도 operation 필요) | 가능 (length, lowercase 등 수십 종) |
| 라우터 수 제한 | 있음 | 없음 |
| Iterator 내 중간 단계 삽입 | 불가 | 가능 |
| 프리미엄 기능 접근 | 플랜별 제한 | 기본 포함 |
수치·사례
섹션 제목: “수치·사례”- 본인 실측: 동일한 인보이스·계약서 자동 생성 워크플로가 Make.com에서 operation 1개로 처리되는 반면, Zapier에서는 약 150개 operation이 필요하다.
- 본인 실측: 수동으로 45분 걸리던 인보이스+계약서 생성이 Make.com 자동화로 10초로 단축됐다.
- 본인 경험: Zapier에서 Make.com으로 전환하는 데 약 50시간이 소요됐으나 후회 없다고 밝힘.
- 가격 비교 (본인 화면 실측): 10,000 operations 기준 Make.com $9(CAD) vs Zapier 약 20배 수준(USD).
도구·워크플로
섹션 제목: “도구·워크플로”- 사용 도구: Make.com, Zapier, CRM(미공개)
- 실제 워크플로 구조:
- 영업 담당자가 통화 종료 후 폼 제출 버튼 클릭
- 데이터가 Make.com으로 전송
- Make.com이 템플릿 기반 인보이스·계약서 자동 생성 (클라이언트명, 연락처, 항목 등 150개 변수 삽입)
- 담당자는 내용 검토 후 발송만 수행
- Iterator 활용 패턴: 클라이언트가 선택한 옵션 리스트를 순회 → 체크된 항목만 필터 → $0 또는 빈 문자열 제거 → 인보이스 라인 아이템에 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