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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북 ② 서비스×지역 랜딩 매트릭스 (광고 연동)

목표: “서비스 + 지역” 검색어마다 그 검색어가 광고 헤드라인과 랜딩 H1에 그대로 보이는 전용 페이지가 존재하는 상태. “다들 안 하는 이유는 제작 노동량뿐.”

  • 키워드 툴(그는 Semrush + Google Keyword Planner)에서 상업성 의도 + CPC 내림차순 정렬 — 광고주가 돈 쓰는 키워드 = 돈 되는 키워드. 통상 CPC $3~20 구간이 정상, 극단값은 노이즈.
  • Keyword Planner는 도시 단위로 지역 지정(국가 전체 검색 금지). $1이라도 집행해야 정확한 검색량이 보임(아니면 0-10, 10-100 범위만).
  • buying-intent 패턴만: emergency / near me / 24/7 / same-day / open now / affordable + 서비스명 + 도시.
  • 버리는 키워드: 구직(jobs, salary, apprenticeship), 장비·부품 구매, 경쟁사 상호(실측 결론: “클릭은 얻어도 판매는 못 얻는다”).
  • 서비스×지역 조합마다 검색량 확인. 0이면 페이지를 만들지 않는다.
  • 상한: 10~400개(수천 = thin content 역효과). 같은 의도 키워드로 페이지 2개 금지(예: “wedding venues in Toronto” vs “Toronto wedding venues” — 서로 잡아먹음). 니치·의도가 다르면 별도 페이지 OK.
  • 레이아웃은 전환 검증된 템플릿 1종을 전 조합에 재사용(→ 플레이북 ③). 도시가 하나뿐이면 시내 지자체 ~10개로 쪼갠다.
  • 광고 승인 요건: 최종 URL이 실존해야 함(404면 정책 거절). 랜딩 먼저 배포 → 광고 URL 교체 순서.
  • 검색어 → 광고 헤드라인 1번을 검색어와 정확히 일치하는 문구로 핀(pin) 고정 → 랜딩 H1 동일 문구 → 후속 문자/이메일 → 상담 첫 멘트까지 같은 키워드.
  • 나머지 헤드라인 슬롯은 오퍼를 로테이션하며 테스트.
  • “랜덤 광고→랜덤 랜딩→랜덤 이메일→랜덤 콜이 돈을 태우는 가장 빠른 길.”

4. 캠페인 세팅 9종 (그가 쓰는 값 그대로)

섹션 제목: “4. 캠페인 세팅 9종 (그가 쓰는 값 그대로)”
항목설정값
캠페인 유형검색(Search)만. PMax·디스플레이 금지 — 월 $10K 실험 결과 전부 스팸·가짜 리드
구조캠페인=서비스 / 광고그룹=도시(SKAG: 단일 키워드/테마) / 광고=변형 3~10개
매치타입phrase match. broad 금지(ML이 무관 검색어 유입), exact는 변형 검색어 놓쳐 볼륨 손실
입찰초기 = 전환 최대화 → 유료고객 50~100명 오프라인 전환 학습 후 가치 기반 입찰로 전환
위치presence only(기본값 “presence or interest”는 해외 거주자 노출 함정) + 반경 ~50km + 무관 국가 제외 목록
스케줄콜백 가능한 시간만(야간 리드는 싸지만 60초 콜백 불가면 무의미)
오디언스세그먼트 제거 — 검색 의도 자체가 필터
자동화자동 추천(auto-apply) 끄기, 광고 로테이션=최적화
소재헤드라인 15개 + 설명 4개 + 애셋 전부(sitelinks·structured snippets=서비스 목록·callouts=24/7·출장비 무료·면허보험). 각각 CTR 최대 ~20%↑, 본질은 화면 점유로 경쟁자를 스크롤 밖으로 밀기

5. 네거티브 유니버설 리스트 (시작 세트)

섹션 제목: “5. 네거티브 유니버설 리스트 (시작 세트)”

jobs, careers, salary, apprenticeship, college, course, DIY, tutorial, how to, free, reviews(경우따라), [경쟁사 상호] — 집행 후 검색어 리포트를 주기적으로 분석해 추가 발굴(실사례: 27개 검색어 분석에서 경쟁사 타깃·의심 키워드 플래그).

6. 측정 루프 (이게 없으면 위 전부가 반쪽)

섹션 제목: “6. 측정 루프 (이게 없으면 위 전부가 반쪽)”
  1. Google tag 설치 후 Tag Assistant로 폼 제출을 시뮬레이션해 이벤트 발화를 직접 검증(설치했다는 말만 믿지 않기).
  2. 폼에 hidden field 추가: utm_source / utm_campaign / keyword / gclid(Google Click ID) → 제출 시 CRM 필드로 적재.
  3. 결제 발생 시 “결제 고객 + GCLID” CSV를 구글에 오프라인 전환 업로드 → 구글이 ‘폼 제출자’가 아니라 ‘결제하는 사람’을 학습. “전환은 가짜일 수 있다. 클릭도 돈이 아니다. 이익만 최적화한다.”
  4. 내부 대시보드: 광고 리드 CSV × CRM CSV를 전화번호로 매칭 → 서비스별·요일별·시간대별 성사율(실사례: 워터히터 40% vs 변기수리 최하 → 예산 재배분).
  5. 리마케팅: 재방문자 전환율 3배 — 예산 cold 90 : warm 10.

페이지 대량 투하 금지(스파이크=스팸 신호): 1일차 1개 → 2일차 1개 → 3일차 2개 → 5일차 3개 → 8일차 4개.

출처: Local Google Ads · Google Ads · CRO $1.2M